산단공 부산지사,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기술상담회
12.28. 대우조선해양(주)과 공동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09:37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는 대우조선해양(주)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거제시 씨팰리스 호텔에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기술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현재 국산화율이 매우 낮은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올리는 한편, 수입에 의존하던 일부 조선기자재의 국산화를 이루기 위한 논의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주)의 기술·구매 담당자와 기자재업체의 기술담당자간의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제안 등의 상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담회에는 우선 대우조선해양(주)에서 기술기획 및 구매, 관련 기술팀에서 30여명이 참여하며, 기자재업체는 한라IMS(주) 등 27개 업체가 참여한다.
황석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장은 “이번 행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기술 담당자들간의 상담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조선 및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실질적인 대·중소기업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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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는 대우조선해양(주)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거제시 씨팰리스 호텔에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기술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현재 국산화율이 매우 낮은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올리는 한편, 수입에 의존하던 일부 조선기자재의 국산화를 이루기 위한 논의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주)의 기술·구매 담당자와 기자재업체의 기술담당자간의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제안 등의 상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담회에는 우선 대우조선해양(주)에서 기술기획 및 구매, 관련 기술팀에서 30여명이 참여하며, 기자재업체는 한라IMS(주) 등 27개 업체가 참여한다.
황석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장은 “이번 행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기술 담당자들간의 상담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조선 및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율을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실질적인 대·중소기업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