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위한 기술 상담회
작성 : 2011년 12월 27일(화) 11:24 가+가-
대우조선해양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28일 거제 일운 씨팰리스호텔에서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기술 상담회’를 개최한다.
대우조선해양의 기술 구매 담당자와 기자재업체 기술담당자 간의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제안 등의 상담을 펼치게 되는 이날 상담회는 해양플랜트분야 국산화율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대우조선해양의 기술기획 및 구매, 관련 기술팀 30여명과, 한라IMS(주) 등 27개 기자재 업체 관련 기술팀이 1대 1 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자재의 국산화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의 기술 구매 담당자와 기자재업체 기술담당자 간의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제안 등의 상담을 펼치게 되는 이날 상담회는 해양플랜트분야 국산화율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대우조선해양의 기술기획 및 구매, 관련 기술팀 30여명과, 한라IMS(주) 등 27개 기자재 업체 관련 기술팀이 1대 1 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자재의 국산화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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