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내년 설날 특별자금대출 3천억원 지원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09:48 가+가-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이 설날 특별자금 3,000억원을 마련, 내년 2월 10일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이번 특별자금은 최근 대내외 금융시장 불안 및 경기하락으로 일시적인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원자재 결제자금 및 종업원 임금지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자금은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일시적인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신성장동력산업’, ‘부산시 10대 전략산업’, ‘울산시 4대 전략산업’, ‘경상남도 4대 전략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업체 당 대출한도는 10억원 이내며, 본부승인이 있을 경우 소요자금까지 지원된다.
부산은행은 신속한 자금지원과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여신전결권을 완화하는 한편, 대출 금리는 일반대출금리보다 1%p 가량 낮게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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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자금은 최근 대내외 금융시장 불안 및 경기하락으로 일시적인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원자재 결제자금 및 종업원 임금지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자금은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일시적인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신성장동력산업’, ‘부산시 10대 전략산업’, ‘울산시 4대 전략산업’, ‘경상남도 4대 전략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업체 당 대출한도는 10억원 이내며, 본부승인이 있을 경우 소요자금까지 지원된다.
부산은행은 신속한 자금지원과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여신전결권을 완화하는 한편, 대출 금리는 일반대출금리보다 1%p 가량 낮게 적용할 방침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