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웹, ‘웹·앱 다국어 운영대행서비스’ 런칭
웹사이트·애플리케이션 전문 번역 서비스도 선보여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0:32 가+가-

최근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들이 해외마케팅에 적극 나서기 위해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때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현지 언어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 아이댄아이㈜(대표 최광복)는 기존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을 운영하고 있거나 신규로 오픈 할 예정인 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전문 IT인력이 해당 웹사이트와 앱을 완벽하게 컨버팅 해줄 뿐 아니라 운영대행까지 지원하는 서비스인 번역 전문서비스 ‘트랜스웹(www.transweb.co.kr)’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트랜스웹’ 최광복 대표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해외 사이트와 앱이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투입돼 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메뉴, 문구, 네이밍을 사용하지 않아 해당 국가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어 전문성을 강화한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 운영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랜스웹’의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 운영대행 서비스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해외사이트와 앱의 서비스 변경공지 · 고객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의 활동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신 운영해준다.
또한 제휴 마케팅을 위한 메일 번역, 전화 및 상담 대행, 해외 광고 업무도 지원해 준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글로벌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해 온 아이댄아이㈜의 원어민 전문 IT인력이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정서와 트렌드에 맞는 방식으로 운영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이 밖에도 ‘트랜스웹’은 저렴한 가격의 웹·앱 전문번역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러한 추세 속에, 아이댄아이㈜(대표 최광복)는 기존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을 운영하고 있거나 신규로 오픈 할 예정인 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전문 IT인력이 해당 웹사이트와 앱을 완벽하게 컨버팅 해줄 뿐 아니라 운영대행까지 지원하는 서비스인 번역 전문서비스 ‘트랜스웹(www.transweb.co.kr)’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트랜스웹’ 최광복 대표는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해외 사이트와 앱이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투입돼 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메뉴, 문구, 네이밍을 사용하지 않아 해당 국가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어 전문성을 강화한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 운영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랜스웹’의 다국어 해외사이트와 앱 운영대행 서비스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해외사이트와 앱의 서비스 변경공지 · 고객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의 활동을 저렴한 가격으로 대신 운영해준다.
또한 제휴 마케팅을 위한 메일 번역, 전화 및 상담 대행, 해외 광고 업무도 지원해 준다.
이는 지난 10년 동안 글로벌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해 온 아이댄아이㈜의 원어민 전문 IT인력이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정서와 트렌드에 맞는 방식으로 운영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
이 밖에도 ‘트랜스웹’은 저렴한 가격의 웹·앱 전문번역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