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조선.해양기자재 국산화 함께 한다
국산화율 낮은 해양플랜트 기자재 공동기술개발 동반성장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4:42 가+가-

사진설명 : 28일 조선/해양기자재 국산화 기술상담회에 참가한 대우조선해양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중소업체 담당자들이 준비한 자료를 보며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남상태)이 낙후된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생산업체를 육성발굴하기 위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기술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28일 거제 시펠리스 호텔에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35개 기자재 협력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기술상담회’를 열고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부문 및 구매, PSM(Procurement Supplier Management) 등 기술관련 20개 조직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자재 납품 협력회사와 함께 국산화가 필요하고 희망하는 기자재에 대한 기술상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관련 참가 중소업체들은 국산화율이 낮은 해양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공동 기술개발과제를 선정, 원가절감과 기술역량확보, 글로벌 협력사 육성 등 상호 윈윈(Win Win)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촉진을 위한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및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이 업계 최초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와 함께 추진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자재관련 국산화 품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참여 중소기업에게 제공했으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개발 혼선을 방지하고 사전 수요조사 및 참여 기업 신청을 받아 기자재 국산화 노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기술상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에 대해 한국산업공단도 ’2012년도 R&D 지원자금으로 과제당 2억 이내에서 지원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대우조선해양도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국산화 기술개발의 장(場)을 마련, 중소기업이 미래 수익원(Cash-cow)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28일 거제 시펠리스 호텔에서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35개 기자재 협력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기술상담회’를 열고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부문 및 구매, PSM(Procurement Supplier Management) 등 기술관련 20개 조직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자재 납품 협력회사와 함께 국산화가 필요하고 희망하는 기자재에 대한 기술상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관련 참가 중소업체들은 국산화율이 낮은 해양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공동 기술개발과제를 선정, 원가절감과 기술역량확보, 글로벌 협력사 육성 등 상호 윈윈(Win Win)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촉진을 위한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및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실천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이 업계 최초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와 함께 추진됐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자재관련 국산화 품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참여 중소기업에게 제공했으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개발 혼선을 방지하고 사전 수요조사 및 참여 기업 신청을 받아 기자재 국산화 노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기술상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에 대해 한국산업공단도 ’2012년도 R&D 지원자금으로 과제당 2억 이내에서 지원이 이루어 질 예정이며 대우조선해양도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국산화 기술개발의 장(場)을 마련, 중소기업이 미래 수익원(Cash-cow)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