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자산 총액 7779조원...10년만에 2.3배 증가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5:20 가+가-
통계청은 2010년 말 기준 국가자산이 7천779조원으로 전년 말보다 344조원(4.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10년 전인 2000년 말(3천400조원)의 2.3배로 늘었다. 전년 대비로는 유형고정자산이 168조원, 토지자산은 110조원 늘어나 이 두 자산의 증가액이 전체 증가액의 80.9%를 차지했다.
자산형태별 구성비를 보면 토지(45.9%)와 유형고정자산(43.5%)이 89.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재고자산(6.3%), 내구소비재(2.6%), 무형고정자산(0.6%)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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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인 2000년 말(3천400조원)의 2.3배로 늘었다. 전년 대비로는 유형고정자산이 168조원, 토지자산은 110조원 늘어나 이 두 자산의 증가액이 전체 증가액의 80.9%를 차지했다.
자산형태별 구성비를 보면 토지(45.9%)와 유형고정자산(43.5%)이 89.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재고자산(6.3%), 내구소비재(2.6%), 무형고정자산(0.6%) 등의 순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