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안전우수항공사’ 정부 표창
저가항공사 선두주자로서의 위상 확실히 굳혀
작성 : 2011년 12월 28일(수) 19:43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올해 안전우수항공사로 선정돼 28일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최초로 제정된 이 상은 대한민국 모든 국적항공사를 대상으로 안전평가를 실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공사를 가려내는 것.
평가항목은 사고 및 준사고율, 정비로 인한 지연·결항률, 과징금 처분율, 사업개선 명령건수율, 항공사 자체 안전개선노력 등 총 9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에어부산은 해당 항목 전부에서 저가항공사 중 최고점을 획득해 유일하게 안전우수상을 받게 됐다.
앞서 에어부산은 지난 10월 저가항공사 최초로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정부 유일의 서비스품질 인증제도인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마크를 획득하면서 서비스품질에 대해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안전우수항공사’ 수상으로 재차 정부의 공인을 받게 되면서 항공사의 핵심가치인 안전과 서비스에 있어 국내 저가항공사 중 최고 수준임을 확인시키며 해당업계에서 명실상부한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굳히게 됐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상이 제정된 첫해에 수상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일”이라며 “이는 ‘안전에는 절대 타협이 있을 수 없다’는 확고한 경영철학에 따라 전 임직원들이 안전운항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올해 안전우수항공사로 선정돼 28일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올해 최초로 제정된 이 상은 대한민국 모든 국적항공사를 대상으로 안전평가를 실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공사를 가려내는 것.
평가항목은 사고 및 준사고율, 정비로 인한 지연·결항률, 과징금 처분율, 사업개선 명령건수율, 항공사 자체 안전개선노력 등 총 9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에어부산은 해당 항목 전부에서 저가항공사 중 최고점을 획득해 유일하게 안전우수상을 받게 됐다.
앞서 에어부산은 지난 10월 저가항공사 최초로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정부 유일의 서비스품질 인증제도인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마크를 획득하면서 서비스품질에 대해 공인받은 바 있다.
이번 ‘안전우수항공사’ 수상으로 재차 정부의 공인을 받게 되면서 항공사의 핵심가치인 안전과 서비스에 있어 국내 저가항공사 중 최고 수준임을 확인시키며 해당업계에서 명실상부한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굳히게 됐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상이 제정된 첫해에 수상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일”이라며 “이는 ‘안전에는 절대 타협이 있을 수 없다’는 확고한 경영철학에 따라 전 임직원들이 안전운항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