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거제사랑 상품권 대량 구매해야”
변광용 예비후보, 고현상가번영회 정기총회서 강조
작성 : 2011년 12월 29일(목) 14:23 가+가-
거제지역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삼성중공업이 거제사랑 상품권을 대량 구매하는 쪽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통합당 변광용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고현동 상가번영회 정기총회에 참석, 회원들과 지역경기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변 예비후보는 “대우조선해양과는 달리 삼성중공업의 경우 거제사랑 상품권 구매에 상당히 소극적이다. 삼성중공업이 거제사랑 상품권을 대우조선해양 수준만큼 구매한다면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요즘 지역경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당장 올 설 선물로 삼성중공업이 거제사랑상품권을 대량 구매, 지역경기 활성화에 동참하는 대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거제사랑 상품권은 2009년 93억원어치 판매를 정점으로 감소추세로 돌아서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55억여원어치의 판매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변 예비후보는 지난 2006년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과 함께하는 거제사랑상품권을 발행,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자는 주장을 처음으로 제기, 제도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통합당 변광용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고현동 상가번영회 정기총회에 참석, 회원들과 지역경기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변 예비후보는 “대우조선해양과는 달리 삼성중공업의 경우 거제사랑 상품권 구매에 상당히 소극적이다. 삼성중공업이 거제사랑 상품권을 대우조선해양 수준만큼 구매한다면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요즘 지역경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다. 당장 올 설 선물로 삼성중공업이 거제사랑상품권을 대량 구매, 지역경기 활성화에 동참하는 대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거제사랑 상품권은 2009년 93억원어치 판매를 정점으로 감소추세로 돌아서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55억여원어치의 판매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변 예비후보는 지난 2006년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과 함께하는 거제사랑상품권을 발행,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자는 주장을 처음으로 제기, 제도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