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부산본점, 새해 맞이 ‘복(福) 상품전’
작성 : 2011년 12월 31일(토) 10:28 가+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임진년(壬辰年) 새해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1층 정문에서 방문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흑룡 캐릭터 저금통’을 선착순(1천명)으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새해 1월 2일 단 하루 의류를 비롯, 생활용품과 잡화 등의 상품군 120여개 품목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판매하는 ‘복(福) 상품전’을 진행한다. (브랜드별 한정수량)
‘복(福)상품전’은 일본의 백화점들이 신년 정초에 ‘복주머니’를 판매해 한해 경기를 가늠하는 것에 착안한 것.
주요상품으로는 노튼 패딩점퍼(10점한정), GPA 패딩점퍼(10점한정), 행텐 패딩점퍼(10점한정), 카운테스마라 넥타이(15점한정), 피에르가르뎅 셔츠(5점한정), 엘르 매트커버(S/3개한정)를 각 3만원에, 레노마 밍크머플러(10점한정), 피에르가르뎅 핸드백(3점한정), 케네스레이디 코트(1점한정), 로가디스그린 조끼(1점 한정)를 각 5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 에고이스트 박한별케이프코트(2점한정), 비키 재킷(10점한정), 인디안 오리털점퍼(1점한정), T.I 포맨 정장(1점한정)을 각 7만원에, 트렉스타 등산화(20점한정)를 10만원에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오전 10시 30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정문에서는 방문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흑룡 캐릭터 저금통’을 선착순(1천명)으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복상품전’은 부산시민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준비한 특별 이벤트”라며, “많은 고객들이 이 행사를 통해 기쁨과 만족을 동시에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복(福)상품전’은 일본의 백화점들이 신년 정초에 ‘복주머니’를 판매해 한해 경기를 가늠하는 것에 착안한 것.
주요상품으로는 노튼 패딩점퍼(10점한정), GPA 패딩점퍼(10점한정), 행텐 패딩점퍼(10점한정), 카운테스마라 넥타이(15점한정), 피에르가르뎅 셔츠(5점한정), 엘르 매트커버(S/3개한정)를 각 3만원에, 레노마 밍크머플러(10점한정), 피에르가르뎅 핸드백(3점한정), 케네스레이디 코트(1점한정), 로가디스그린 조끼(1점 한정)를 각 5만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 에고이스트 박한별케이프코트(2점한정), 비키 재킷(10점한정), 인디안 오리털점퍼(1점한정), T.I 포맨 정장(1점한정)을 각 7만원에, 트렉스타 등산화(20점한정)를 10만원에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오전 10시 30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정문에서는 방문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흑룡 캐릭터 저금통’을 선착순(1천명)으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복상품전’은 부산시민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준비한 특별 이벤트”라며, “많은 고객들이 이 행사를 통해 기쁨과 만족을 동시에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