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百, 새해 ‘龍’마케팅
용으로 매장 분위기 연출, 관련경품행사·이벤트·전시회 개최
작성 : 2012년 01월 02일(월) 10:42 가+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용을 형상화 한 크리스탈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가격은 금색 140만원, 은색 51만원.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임진년(壬辰年) 흑룡(黑龍)의 해를 맞아 매장곳곳에 용(龍)을 주제로 매장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관련경품행사·이벤트·전시회 등을 개최한다.
우선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6일부터 22까지 17일간 백화점 건물 전체에 흑룡(黑龍)의 기운을 담는다는 의미에서 백화점 외벽에 마련된 네코(외벽 광고판)에 승천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형 용(龍) 그림을 부착하고, 출입구 및 층별 주요장소에 관련 조형물도 함께 설치한다.
또 백화점 홈페이지에 오는 8일까지 새해 가족소망과 대한민국 응원메시지를 적어 응모한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용(龍)그림의 대가 ‘봉룡 정대봉’ 화백의 대형 흑룡(黑龍) 작품(가격:1천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부산본점 1층 샤롯데광장에서는 6일 단 하루 ‘용(龍)의 기운을 받아가세요’라는 행사를 통해 흑룡(黑龍) 모형 입에 여의주를 넣는 고객에게 생필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엔 신년 운세 상담 서비스도 병행 실시된다.
또 부산본점 6층 롯데갤러리에서는 6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민화작가 서공임, 박은아, 신창복, 이순임 작가가 함께 청룡, 황룡, 운룡, 12지룡 등 익살스러운 용(龍)의 모습을 그린 32여점을 전시하는 ‘용(龍) 민화전’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1층에서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2,012개 복주머니로 만든 대형흑룡(黑龍) 조형물(4~5m)을 전시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임진년(壬辰年) 흑룡(黑龍)의 해를 맞아 매장곳곳에 용(龍)을 주제로 매장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관련경품행사·이벤트·전시회 등을 개최한다.
우선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6일부터 22까지 17일간 백화점 건물 전체에 흑룡(黑龍)의 기운을 담는다는 의미에서 백화점 외벽에 마련된 네코(외벽 광고판)에 승천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대형 용(龍) 그림을 부착하고, 출입구 및 층별 주요장소에 관련 조형물도 함께 설치한다.
또 백화점 홈페이지에 오는 8일까지 새해 가족소망과 대한민국 응원메시지를 적어 응모한 고객 중 1명을 선정해 용(龍)그림의 대가 ‘봉룡 정대봉’ 화백의 대형 흑룡(黑龍) 작품(가격:1천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부산본점 1층 샤롯데광장에서는 6일 단 하루 ‘용(龍)의 기운을 받아가세요’라는 행사를 통해 흑룡(黑龍) 모형 입에 여의주를 넣는 고객에게 생필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엔 신년 운세 상담 서비스도 병행 실시된다.
또 부산본점 6층 롯데갤러리에서는 6일부터 25일까지 18일간 민화작가 서공임, 박은아, 신창복, 이순임 작가가 함께 청룡, 황룡, 운룡, 12지룡 등 익살스러운 용(龍)의 모습을 그린 32여점을 전시하는 ‘용(龍) 민화전’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1층에서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2,012개 복주머니로 만든 대형흑룡(黑龍) 조형물(4~5m)을 전시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