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09:38 가+가-
대한항공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2년도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오는 1월 5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1월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예약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대한항공은 1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전 좌석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는다.
이번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11,417석으로,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진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7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여수, 김포~울산 등 김포 출·도착 내륙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최대 6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1월 4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총 7,447 석의 좌석을 예약 접수한다.
아시아나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 김포~제주, 김포~광주, 인천~제주의 3개 노선에 편도 기준 총 45편의 임시편을 추가로 투입해 고객들의 편안한 귀성길을 도울 예정이다.
설 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항공은 1월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예약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대한항공은 1월 21일(토)부터 24일(화)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전 좌석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는다.
이번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공급석은 총 11,417석으로,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진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7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김포~여수, 김포~울산 등 김포 출·도착 내륙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의 경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최대 6석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1월 4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총 7,447 석의 좌석을 예약 접수한다.
아시아나는 설 연휴 기간인 1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 김포~제주, 김포~광주, 인천~제주의 3개 노선에 편도 기준 총 45편의 임시편을 추가로 투입해 고객들의 편안한 귀성길을 도울 예정이다.
설 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