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지역 2G서비스 종료…LTE서비스 시작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2:30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KT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남구에서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T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전 지역의 2세대 서비스를 종료했다. KT는 오는 18일 6대 광역시와 수도권, 제주 등 25개시의 2G 서비스를 종료하는 등 내년 3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2G 서비스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모두 LTE를 제공하게 됐다.
KT는 1월 중으로 서울 전 지역에 LTE 상용망을 구축하고, 올해 1분기에 서울, 광역시, 제주도를 포함한 26개시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4월까지는 전국 84개시와 고속도로, KTX 구간 등에도 LTE 상용망을 구축하여 국내 인구 92%를 아우르는 LTE 망을 구축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KT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남구에서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KT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전 지역의 2세대 서비스를 종료했다. KT는 오는 18일 6대 광역시와 수도권, 제주 등 25개시의 2G 서비스를 종료하는 등 내년 3월 19일까지 순차적으로 2G 서비스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모두 LTE를 제공하게 됐다.
KT는 1월 중으로 서울 전 지역에 LTE 상용망을 구축하고, 올해 1분기에 서울, 광역시, 제주도를 포함한 26개시에서 LTE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올해 4월까지는 전국 84개시와 고속도로, KTX 구간 등에도 LTE 상용망을 구축하여 국내 인구 92%를 아우르는 LTE 망을 구축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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