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초고속 인터넷의 초저가 서비스 시작
작성 : 2012년 01월 03일(화) 12:49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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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초고속인터넷 요금 11%를 인하한 데 이어 서민물가 안정 및 가계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24% 추가 인하를 단행했다.
한달에 1만9000원으로 100Mbps 속도의 초고속 인터넷를 이용할 수 있는 초저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국내 초고속 인터넷시장은 ‘초고속인터넷과, IPTV, 인터넷전화’ 등을 묶은 결합상품이 최대 1만5000~2만원대 가격이 형성되고 있는 추세이나 100Mbps의 빠른 속도를 앞세운 단일 주력 상품(3년약정)의 경우 최대 3만원대로 가격이 비싼편이다.
KT와 SK브로드밴드는 각각 3만600원, 2만50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2만원 인하로 단행하여 향후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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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초고속인터넷 요금 11%를 인하한 데 이어 서민물가 안정 및 가계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24% 추가 인하를 단행했다.
한달에 1만9000원으로 100Mbps 속도의 초고속 인터넷를 이용할 수 있는 초저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국내 초고속 인터넷시장은 ‘초고속인터넷과, IPTV, 인터넷전화’ 등을 묶은 결합상품이 최대 1만5000~2만원대 가격이 형성되고 있는 추세이나 100Mbps의 빠른 속도를 앞세운 단일 주력 상품(3년약정)의 경우 최대 3만원대로 가격이 비싼편이다.
KT와 SK브로드밴드는 각각 3만600원, 2만5000원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2만원 인하로 단행하여 향후 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