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판매 급상승..."LTE폰 시장 독주"
‘갤럭시 노트’ 최근 일 개통량 1만대 돌파로 대중화 시대 돌입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09:41 가+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가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국내 LTE폰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11월말 출시된 갤럭시 노트는 한 달만에 25만대를 판매(공급 기준)했으며, 최근 국내 LTE폰 중 처음으로 일 개통량 1만대를 돌파하는 등 LTE폰 시장에서 일 개통 기준 최고 판매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의 판매 상승세는 판매 접점에서 마진 위주로 권매되는 대부분의 4G 제품들과는 달리, 출고가 90만원 후반대의 최고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S2 LTE 시리즈’로 지난해 9월과 10월 출시된 ‘갤럭시S2 LTE’와‘갤럭시S2 HD’는 12월말까지 각각 40만대, 65만대가 판매돼 갤럭시S2 LTE 시리즈는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의 판매 호조와 갤럭시S2 LTE 시리즈의 꾸준한 판매를 기반으로 2011년 LTE폰 판매 130만대로 M/S(시장점유율) 60% 이상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3G 스마트폰 시장에 이어 4G LTE폰 시장도 주도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11월말 출시된 갤럭시 노트는 한 달만에 25만대를 판매(공급 기준)했으며, 최근 국내 LTE폰 중 처음으로 일 개통량 1만대를 돌파하는 등 LTE폰 시장에서 일 개통 기준 최고 판매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의 판매 상승세는 판매 접점에서 마진 위주로 권매되는 대부분의 4G 제품들과는 달리, 출고가 90만원 후반대의 최고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소비자들이 직접 찾아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S2 LTE 시리즈’로 지난해 9월과 10월 출시된 ‘갤럭시S2 LTE’와‘갤럭시S2 HD’는 12월말까지 각각 40만대, 65만대가 판매돼 갤럭시S2 LTE 시리즈는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의 판매 호조와 갤럭시S2 LTE 시리즈의 꾸준한 판매를 기반으로 2011년 LTE폰 판매 130만대로 M/S(시장점유율) 60% 이상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3G 스마트폰 시장에 이어 4G LTE폰 시장도 주도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