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ㆍ프라임ㆍ파랑새저축은행 초과 보험금 지급
작성 : 2012년 01월 06일(금) 18:14 가+가-
지난 9월 영업정지되어 지급이 중단된 토마토ㆍ프라임ㆍ파랑새저축은행의 보호한도(5000만원) 초과 보험금 및 개산지급금을 지급된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10일부터 2017년 1월 9일까지 보험금은 예금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쳐 1인당 5000만원 한도로 농협 등 지급대행지점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또 예금자의 예금 중 보험금으로 지급받지 못하는 5,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고금액 중 일부를 개산지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개산지급금은 예금자가 파산배당으로 받게 될 예상배당률을 고려해 예금보험공사가 사들이고 그 매입의 대가로 예금자에게 지급하는 돈이다.
5000만원 이하 예금자는 신한저축은행과 BS저축은행을 통해 10일부터 정상적인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신한금융지구가 인수하여 신한저축은행으로, 프라임ㆍ파랑새저축은행은 BS금융지주가 인수하여 BS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꿔 달았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10일부터 2017년 1월 9일까지 보험금은 예금 원금과 소정이자를 합쳐 1인당 5000만원 한도로 농협 등 지급대행지점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또 예금자의 예금 중 보험금으로 지급받지 못하는 5,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고금액 중 일부를 개산지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개산지급금은 예금자가 파산배당으로 받게 될 예상배당률을 고려해 예금보험공사가 사들이고 그 매입의 대가로 예금자에게 지급하는 돈이다.
5000만원 이하 예금자는 신한저축은행과 BS저축은행을 통해 10일부터 정상적인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신한금융지구가 인수하여 신한저축은행으로, 프라임ㆍ파랑새저축은행은 BS금융지주가 인수하여 BS저축은행으로 이름을 바꿔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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