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그룹, 부산시에 온누리 상품권 2억원 전달
지역소외계층 4천세대 설 명절 차례상 지원
작성 : 2012년 01월 10일(화) 16:40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BS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장호 BS금융지주 회장)이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을 방문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상품권 전달은 16개 구·군청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부산지역 소외계층 4천세대의 설 명절 차례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은 구·군청별로 선정된 4천 세대에 각 5만원씩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이달 중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 시즌에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4년 전부터 매년 2~3억원 가량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리기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을 통한 지원은 최근 대형할인마트 등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누리 상품권은 기존 재래시장 상품권을 대체한 것으로 부산지역 부전시장 및 해운대시장 등 100여 곳의 전통시장을 비롯, 전국 700여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BS금융그룹 관계자는 “형편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설 명절 차례상 차리기와 서민경제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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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장호 BS금융지주 회장)이 10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을 방문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2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상품권 전달은 16개 구·군청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부산지역 소외계층 4천세대의 설 명절 차례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은 구·군청별로 선정된 4천 세대에 각 5만원씩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이달 중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 시즌에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4년 전부터 매년 2~3억원 가량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소외계층의 차례상 차리기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을 통한 지원은 최근 대형할인마트 등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누리 상품권은 기존 재래시장 상품권을 대체한 것으로 부산지역 부전시장 및 해운대시장 등 100여 곳의 전통시장을 비롯, 전국 700여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BS금융그룹 관계자는 “형편이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의 설 명절 차례상 차리기와 서민경제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