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百, 양말 선물세트 행사
1월11일~22일 15만 세트 준비
작성 : 2012년 01월 11일(수) 15:00 가+가-

사진은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서 고객들이 양말 선물세트를 고르고 있는 모습.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이 11일부터 22일까지 15만 세트 규모의 ‘양말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금액만으로도 16억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물량이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양말 선물세트가 부산으로 모이는 까닭은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내 양말 매출과 점유율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의 지난 설날 양말 매출은 롯데백화점 전국 30개 점포가운데 30.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처럼 부산지역에서 양말 매출이 유독 많은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웃간의 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지역 정서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 직장동료 및 가까운 이웃에게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고, 타 상품에 비해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결합돼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은 이러한 부산지역의 정서를 감안해 올 설날에도 많은 물량과 특가상품 등으로 알차게 꾸민 양말 선물세트 행사를 각 점 행사장 및 본매 장에서 오는 22일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닥스, 레노마 브랜드가 참여하는 손수건 선물세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부산본점·센텀시티점:1.13~22, 광복점·동래점:1.11~22)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형우 해외패션잡화팀장은 “정(情)을 중요시하는 부산고객들을 위해 올해도 알뜰한 선물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종류의 상품과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해서 가족간, 이웃간 정(情)을 나누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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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이 11일부터 22일까지 15만 세트 규모의 ‘양말 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금액만으로도 16억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물량이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양말 선물세트가 부산으로 모이는 까닭은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내 양말 매출과 점유율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의 지난 설날 양말 매출은 롯데백화점 전국 30개 점포가운데 30.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처럼 부산지역에서 양말 매출이 유독 많은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웃간의 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지역 정서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 직장동료 및 가까운 이웃에게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고, 타 상품에 비해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결합돼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은 이러한 부산지역의 정서를 감안해 올 설날에도 많은 물량과 특가상품 등으로 알차게 꾸민 양말 선물세트 행사를 각 점 행사장 및 본매 장에서 오는 22일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닥스, 레노마 브랜드가 참여하는 손수건 선물세트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부산본점·센텀시티점:1.13~22, 광복점·동래점:1.11~22)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이형우 해외패션잡화팀장은 “정(情)을 중요시하는 부산고객들을 위해 올해도 알뜰한 선물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종류의 상품과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해서 가족간, 이웃간 정(情)을 나누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