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유러피안 중형 프리미엄 세단 'i40 살룬' 본격 시판
국내 중형 세단 유일 디젤 1.7 엔진 탑재, 역동적 스타일과 주행성능 무장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0:00 가+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7일부터 유러피안 중형 프리미엄 세단 ‘i40 살룬(SALOON)’을 공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i40 살룬’은 세련된 스타일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특징으로 하는 신개념 중형 세단.
차명은 글로벌 단일 차명인 ‘i40’를 계승하면서 영국식 영어로 ‘세단’을 의미하는 ‘살룬(SALOON)’을 더해 ‘i40 살룬’으로 명명했으며, 차량 후면에 고유 엠블렘을 부착하는 등 차별화 된 감성을 부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i40 살룬(SALOON)’은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대형 세단급의 편의사양 등을 앞세워 기존 중형차들과는 다른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장착한 중형 세단을 선보임으로써 수입 디젤을 고민했던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40 살룬(SALOON)’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GDi 모델이 ▲스마트(Smart) 2,525만원 ▲모던(Modern) 2,755만원 ▲프리미엄(Premium) 2,985만원이며, 디젤 1.7 VGT 모델이 ▲스마트(Smart) 2,695만원 ▲모던(Modern) 2,925만원 ▲프리미엄(Premium) 3,155만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i40 살룬’은 세련된 스타일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특징으로 하는 신개념 중형 세단.
차명은 글로벌 단일 차명인 ‘i40’를 계승하면서 영국식 영어로 ‘세단’을 의미하는 ‘살룬(SALOON)’을 더해 ‘i40 살룬’으로 명명했으며, 차량 후면에 고유 엠블렘을 부착하는 등 차별화 된 감성을 부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i40 살룬(SALOON)’은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대형 세단급의 편의사양 등을 앞세워 기존 중형차들과는 다른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장착한 중형 세단을 선보임으로써 수입 디젤을 고민했던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40 살룬(SALOON)’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2.0 GDi 모델이 ▲스마트(Smart) 2,525만원 ▲모던(Modern) 2,755만원 ▲프리미엄(Premium) 2,985만원이며, 디젤 1.7 VGT 모델이 ▲스마트(Smart) 2,695만원 ▲모던(Modern) 2,925만원 ▲프리미엄(Premium) 3,155만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