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랑고백의 상징 튤립 '만발'
작성 : 2012년 01월 26일(목) 09:53 가+가-

한 겨울 꽃 축제 ‘플라워 페스티벌’이 한창인 롯데월드는 발렌타인데이 등 사랑 고백의 달, 2월을 맞아 애정의 상징인 ‘튤립’과 신비의 꽃을 피우기 위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극 <동화(冬花)>를 새롭게 선보이며 더욱 풍성해진 축제를 마련한다.
롯데월드는 베고니아, 시클라멘에 이어 올해 처음 개화한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플라워 페스티벌’ 축제 꽃을 80% 이상 교체하며 더욱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풍성한 송이와 일곱 가지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는 튤립은 네덜란드에서 전량 수입해 특수 온도 조절장치 아래서 개화시기를 한 계절 앞당겼으며 향이 좋아 부케꽃으로 많이 활용되는 히아신스와 프리뮬러 등 구근류 꽃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롯데월드는 베고니아, 시클라멘에 이어 올해 처음 개화한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플라워 페스티벌’ 축제 꽃을 80% 이상 교체하며 더욱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풍성한 송이와 일곱 가지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는 튤립은 네덜란드에서 전량 수입해 특수 온도 조절장치 아래서 개화시기를 한 계절 앞당겼으며 향이 좋아 부케꽃으로 많이 활용되는 히아신스와 프리뮬러 등 구근류 꽃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