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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호텔 퍼스트클럽,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작성 : 2012년 01월 28일(토) 11:22 가+가-
해운대그랜드호텔 양식당 퍼스트클럽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디너를 마련한다.

다음달 14일 선보이게 될 스페셜 디너 메뉴로는 딜 올리브 오일 소스로 맛을 낸 광어 카르파치오와 지중해식 홍합 스프, 마늘향의 새우크림 스파게티니에 메인요리로 최고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된다.

디저트로는 초코케익과 과일, 커피 또는 차가 마련된다.

또 이번 코스를 이용하는 사전 예약 고객에겐 장미 한 송이와 함께 즉석 사진촬영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 6만5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해운대그랜드호텔 관계자는 “해운대 밤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분위기와 맛깔스런 음식이 사랑고백에 한층 낭만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hagija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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