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적자', 소비자물가 3%대 재진입…경기 '적신호'
작성 : 2012년 02월 01일(수) 10:03 가+가-
무역수지는 적자로 돌아섰고, 물가는 다시 3%대로 전환되는 등 경기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수출입동향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월 무역수지가 19억5700만 달러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1월 무역수지가 24개월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하락한 415억3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같은 기간 동안 3.6% 증가한 434억9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통계청은 지난 1월 소비자물가가 3.4%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물가는 석달만에 다시 3%대로 전환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수출입동향을 잠정 집계한 결과 1월 무역수지가 19억5700만 달러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1월 무역수지가 24개월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하락한 415억3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같은 기간 동안 3.6% 증가한 434억9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통계청은 지난 1월 소비자물가가 3.4%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물가는 석달만에 다시 3%대로 전환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