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프라이드, 러 최고 소형차 등극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11:23 가+가-

기아자동차는 러시아 3대 자동차 전문 잡지로 꼽히는 ‘클락손(Klaxon)’誌가 최근 발표한 ‘2011 골든 클락손 상(Golden Klaxon Award 2011)’에서 현지 전략차종인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가 소형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골든 클락손 상’은 작년 러시아 시장에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품질 ▲안전성 ▲연비 ▲동력성능 ▲신기술 등 총 25개 항목에 대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평가를 통해 총 12개 차급별 1위를 가렸다.
프라이드는 디자인, 안전성, 동력성능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주요 경쟁차들을 제치고 소형차 부문에서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
이로써 프라이드는 러시아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상으로 인정 받는 ‘골든 클락손 상’을 수상하며 현지 시장에서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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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골든 클락손 상’은 작년 러시아 시장에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품질 ▲안전성 ▲연비 ▲동력성능 ▲신기술 등 총 25개 항목에 대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평가를 통해 총 12개 차급별 1위를 가렸다.
프라이드는 디자인, 안전성, 동력성능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주요 경쟁차들을 제치고 소형차 부문에서 최우수 모델로 선정됐다.
이로써 프라이드는 러시아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상으로 인정 받는 ‘골든 클락손 상’을 수상하며 현지 시장에서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