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신개념 CUV 신형 ‘코란도 C’ 출시
작성 : 2012년 02월 06일(월) 10:44 가+가-

2012년형 코란도 C_정측면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LUV ‘코란도스포츠’를 출시한 데 이어 신개념 CUV ‘코란도 C’의 상품성을 극대화하고 사양을 강화한 2012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편의 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코란도 C’의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2012년형 ‘코란도 C’는 ▲운전 중 안전한 휴대폰 사용 등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휴대폰에서 재생하고 있는 오디오 파일을 차량의 스피커로 출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브리드 와이퍼 ▲2열 중앙 3점식 시트벨트 등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센터페시아에 카본 그레인을 기본 적용하여 젊은 감각의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상위트림에는 고급 수입차에 적용하는 무광 우드 그레인을 사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
더불어 ▲메쉬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도금을 하여 외관 스타일을 개선했으며 ▲에어컨 다이얼 하이그로시 코팅 ▲수퍼비전 클러스터 개선 등 고객의 요구사항까지 디테일하게 반영해 ‘코란도 C’의 상품성 및 품질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2012년형 ‘코란도 C’는 ▲소음 감쇄 효과가 큰 시저스 기어 적용 ▲사이드 커버 및 언더 커버 장착 등을 통해 NVH(진동소음; Noise Vibration Harshness)를 대폭 개선했으며 ▲변속 제어 시스템을 개선해 더욱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다양한 사양 구성으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차량 가격은 ▲CHIC 모델 2,035만원 ▲CLUBBY 모델 2,340만원~2,500만원 ▲CLASSY 모델 2,630만원~2,785만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쌍용자동차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편의 사양 확대 및 신규 적용을 통해 ‘코란도 C’의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2012년형 ‘코란도 C’는 ▲운전 중 안전한 휴대폰 사용 등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휴대폰에서 재생하고 있는 오디오 파일을 차량의 스피커로 출력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브리드 와이퍼 ▲2열 중앙 3점식 시트벨트 등을 신규 적용했다.
또한 ▲센터페시아에 카본 그레인을 기본 적용하여 젊은 감각의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상위트림에는 고급 수입차에 적용하는 무광 우드 그레인을 사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
더불어 ▲메쉬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도금을 하여 외관 스타일을 개선했으며 ▲에어컨 다이얼 하이그로시 코팅 ▲수퍼비전 클러스터 개선 등 고객의 요구사항까지 디테일하게 반영해 ‘코란도 C’의 상품성 및 품질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2012년형 ‘코란도 C’는 ▲소음 감쇄 효과가 큰 시저스 기어 적용 ▲사이드 커버 및 언더 커버 장착 등을 통해 NVH(진동소음; Noise Vibration Harshness)를 대폭 개선했으며 ▲변속 제어 시스템을 개선해 더욱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012년형 ‘코란도 C’는 다양한 사양 구성으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차량 가격은 ▲CHIC 모델 2,035만원 ▲CLUBBY 모델 2,340만원~2,500만원 ▲CLASSY 모델 2,630만원~2,785만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