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작년 영업이익 6204억…"장사 잘했네"
NHN, 2011년 영업수익 2조 1474억 원, 영업이익 6204억 원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0:11 가+가-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지난해 영업수익 2조 1,474억 원, 영업이익 6,204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2011년 실적은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19.9%, 영업이익은 5.1% 증가했으며, 검색 광고 매출은 1조 818억 원,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2,987억 원, 게임매출은 6,407억 원, 기타 매출은 1,002억 원이다.
NHN의 2011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5,910억 원, 영업이익 1,525억 원이며, 영업수익은 온라인광고 매출 호조와 해외게임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4.7%, 전분기 대비 11.9%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5.9%, 전분기 대비 2.3% 증가했다.
검색광고는 지속적인 PPC 상승세와, 검색광고주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22.9%, 전분기 대비 6.3% 증가한 2,90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디스플레이광고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광고주 수와 캠페인 수의 동반 상승세가 나타나며 전년동기 대비 35.5%, 전분기 대비 27.8% 증가한 8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매출은 일본 퍼블리싱 게임 매출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6.6%,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1,642억 원, 기타 매출은 287억 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로는 국내 매출이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온라인 광고 매출 증대에 힘입어 4,876억 원을, 해외매출은 일본 법인의 퍼블리싱 게임 매출 증가로 855억 원을 달성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11년 실적은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19.9%, 영업이익은 5.1% 증가했으며, 검색 광고 매출은 1조 818억 원,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은 2,987억 원, 게임매출은 6,407억 원, 기타 매출은 1,002억 원이다.
NHN의 2011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5,910억 원, 영업이익 1,525억 원이며, 영업수익은 온라인광고 매출 호조와 해외게임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4.7%, 전분기 대비 11.9%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5.9%, 전분기 대비 2.3% 증가했다.
검색광고는 지속적인 PPC 상승세와, 검색광고주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22.9%, 전분기 대비 6.3% 증가한 2,90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디스플레이광고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광고주 수와 캠페인 수의 동반 상승세가 나타나며 전년동기 대비 35.5%, 전분기 대비 27.8% 증가한 89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게임매출은 일본 퍼블리싱 게임 매출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6.6%,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1,642억 원, 기타 매출은 287억 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로는 국내 매출이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온라인 광고 매출 증대에 힘입어 4,876억 원을, 해외매출은 일본 법인의 퍼블리싱 게임 매출 증가로 855억 원을 달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