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중 4명, "CEO 꿈꾼다"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0:13 가+가-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직장생활에서 어디까지 승진하기를 원하고 있을까?
국내 한 연봉정보사이트에서 ‘직장생활에서 어디까지 진급하실 수 있을 거라 예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직장인 회원 9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CEO까지 오르고 싶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0.9%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임원(38.2%), 부장(14.6%), 차장(3.6%), 과장(2.7%)순으로 조사됐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사원급에서는 목표로 하는 직급이 CEO(46.2%), 임원(25.1%), 부장(21.1%), 차장(7.7%)순이었고, 대리급에서는 CEO(45.5%), 임원(36.7%), 부장(9.1%) 순으로 나타났다.
과장급에서는 CEO(52.9%), 부장(17.7%), 과장(12.8%), 임원(10.8%), 차장(5.9%), 순으로 나타났으며, 차장급은 CEO(39.4%), 임원(30.6%), 차장(20.7%), 부장(19.3%) 순이었다. 부장급에서는 부장(46.7%), CEO(27.7%), 임원(25.7%) 순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결과, CEO를 목표로 하는 것은 모든 직급에서 동일하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현재 자신의 직급이상 오르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진급에 의한 스트레스는 과장급(29.4%)에서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고, 대리(23.9%), 사원(18.9%), 부장(10.0%), 차장(7.2%), 임원(3.9%) 순으로 조사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 한 연봉정보사이트에서 ‘직장생활에서 어디까지 진급하실 수 있을 거라 예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직장인 회원 98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CEO까지 오르고 싶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0.9%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임원(38.2%), 부장(14.6%), 차장(3.6%), 과장(2.7%)순으로 조사됐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사원급에서는 목표로 하는 직급이 CEO(46.2%), 임원(25.1%), 부장(21.1%), 차장(7.7%)순이었고, 대리급에서는 CEO(45.5%), 임원(36.7%), 부장(9.1%) 순으로 나타났다.
과장급에서는 CEO(52.9%), 부장(17.7%), 과장(12.8%), 임원(10.8%), 차장(5.9%), 순으로 나타났으며, 차장급은 CEO(39.4%), 임원(30.6%), 차장(20.7%), 부장(19.3%) 순이었다. 부장급에서는 부장(46.7%), CEO(27.7%), 임원(25.7%) 순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결과, CEO를 목표로 하는 것은 모든 직급에서 동일하지만, 직급이 올라갈수록 현재 자신의 직급이상 오르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진급에 의한 스트레스는 과장급(29.4%)에서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고, 대리(23.9%), 사원(18.9%), 부장(10.0%), 차장(7.2%), 임원(3.9%) 순으로 조사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