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향토기업 제 몫 한다
거제사랑상품권 올해 설 선물로 18억여원, 7년간 276억여원 구매
작성 : 2012년 02월 09일(목) 17:24 가+가-

사진설명 : 거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은 거제지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지난 30여 년 간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오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현재까지 약 18억원의 거제사랑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상품권 구매뿐 아니라 지난해에 50억 규모의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 직원용 식자재로 사용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인한 거제시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보호가 절실한 현 시점에서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거제사랑상품권 사랑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사내 새마을금고에 거제사랑상품권 위탁판매소를 개설하여 직원들이 필요할 때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 등으로 연간 35억원 이상을 구입해왔으며 2009년에는 53억원, 2010년에는 32억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현재까지 약 276억원 어치를 구매해 거제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또한 이 회사는 지난해도 설날과 추석을 포함 거제시에서 발행한 총 83억 원어치의 상품권 중 42%인 35억원을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구매해, 명실상부 거제 향토기업으로써 든든한 지역경제의 기둥이 되고 있다.
이 회사 총무그룹 김병윤 이사는 “매년 직원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가 거제지역의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상품권구매가 많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현재까지 약 18억원의 거제사랑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상품권 구매뿐 아니라 지난해에 50억 규모의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 직원용 식자재로 사용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거가대교 개통으로 인한 거제시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보호가 절실한 현 시점에서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거제사랑상품권 사랑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사내 새마을금고에 거제사랑상품권 위탁판매소를 개설하여 직원들이 필요할 때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06년부터 설, 추석 등 명절 선물 및 격려금 등으로 연간 35억원 이상을 구입해왔으며 2009년에는 53억원, 2010년에는 32억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현재까지 약 276억원 어치를 구매해 거제지역 경기 살리기에 동참했다.
또한 이 회사는 지난해도 설날과 추석을 포함 거제시에서 발행한 총 83억 원어치의 상품권 중 42%인 35억원을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구매해, 명실상부 거제 향토기업으로써 든든한 지역경제의 기둥이 되고 있다.
이 회사 총무그룹 김병윤 이사는 “매년 직원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가 거제지역의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상품권구매가 많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지역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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