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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성 시인 거제문인협회 지부장 추대
작성 : 2012년 02월 13일(월) 15:56 가+가-
양재성 시인(53․법무사)이 거제문인협회 신임 지부장에 추대됐다.

거제문인협회는 지난 9일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양재성 시인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부지부장에는 서한숙 ․ 김현길, 감사에 김삼석 ․ 김정희, 사무국장에 김용호씨를 선임했다.

양 신임 회장은 “거제문협 회원들은 변화된 문협을 꿈꿔왔고 이번 지부장 추대 또한 거제문협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이뤄진 만큼 회원들의 뜻에 따라 친목단체라는 기본 역할이나 기능에 안주하는 문협이 아닌 앞으로 꾸준히 약진 할 수 있는 문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양재성 지부장은 그동안 거제문인협회 감사와 사무차장, 한맥문학동인, 한국시동인, 한국생활문학동인, 현대시문학동인, 창조문학동인, 한국문협인, 한국펜클럽 회원, 거제낭송문학회,K-POETRY 악단 등으로 거제지역 문학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특히 양지부장은 법조인으로 경남지방법무사회 거제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오랫동안 법무부로부터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 거제·통영·고성지역 청소년법교육 전담강사로 위촉돼 각급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사이버범죄, 저작권법 등 법률 강의를 통한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범죄피해자인권대회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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