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영업益 24% 감소...엔트리브소프트 인수
작성 : 2012년 02월 15일(수) 10:20 가+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5일 2011년 연간 실적(연결기준) 결산 결과, 매출 6,089억 원, 영업이익 1,347억 원, 당기순이익 1,19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매출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와 24%, 18% 감소했다.
4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1,390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당기순이익 161억 원을 달성했으며,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 42%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40%, 당기순이익은 41% 감소했다.
엔씨소프트는 2011년 실적에 대해 신제품 출시가 없었고, 신작 개발 등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R&D투자 확대, 마케팅 프로모션 등으로 인한 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인기 야구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로 유명한 엔트리브소프트를 인수한다. 엔씨소프트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엔트리브소프트의 지분 76%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03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사로 국내 야구게임 시장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 게임을 비롯해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 말(馬)을 소재로 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등 캐주얼 및 스포츠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1년 매출은 547억원, 당기순이익은 87억원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1,390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 당기순이익 161억 원을 달성했으며, 전 분기 대비 매출은 6%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1%, 42%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40%, 당기순이익은 41% 감소했다.
엔씨소프트는 2011년 실적에 대해 신제품 출시가 없었고, 신작 개발 등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R&D투자 확대, 마케팅 프로모션 등으로 인한 비용이 증가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인기 야구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로 유명한 엔트리브소프트를 인수한다. 엔씨소프트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엔트리브소프트의 지분 76%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03년에 설립된 온라인 게임사로 국내 야구게임 시장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 게임을 비롯해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 말(馬)을 소재로 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등 캐주얼 및 스포츠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1년 매출은 547억원, 당기순이익은 87억원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