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020선 재탈환…LED株 강세
코스닥, 美 호재 하루만에 반등...540선 회복
작성 : 2012년 02월 17일(금) 16:35 가+가-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가 미국의 경제지표 호전,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 승인 가능성에 외국인 매수세까지 더해져 2020선에 안착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02포인트(1.30%) 상승한 2023.4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4.84포인트(0.90%) 상승한 540.1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날보다 4만1000원(3.61%) 급등해 117만6000원으로 장을 마쳐 이틀만에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루미마이크로(+14.79%), 서울반도체(+7.91%), 루멘스(+4.18%), 우리이티아이(+3.78%) 등 LED 관련주들이 중국 정부의 LED 지원 정책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31.9원)보다 6.3원 하락한 1126.6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02포인트(1.30%) 상승한 2023.4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4.84포인트(0.90%) 상승한 540.14에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날보다 4만1000원(3.61%) 급등해 117만6000원으로 장을 마쳐 이틀만에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루미마이크로(+14.79%), 서울반도체(+7.91%), 루멘스(+4.18%), 우리이티아이(+3.78%) 등 LED 관련주들이 중국 정부의 LED 지원 정책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1131.9원)보다 6.3원 하락한 1126.6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