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신사 관계없이 와이파이존 무료 개방
스마트폰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 PC 등의 다양한 인터넷 기기로 접속 가능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09:48 가+가-

LG유플러스는 자사 와이파이(Wi-Fi) 서비스인 U+zone(유플러스존)을 다른 통신사 가입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한다. 서울역에서 고객들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해 인터넷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
전국 8만여 LG유플러스 와이파이존(U+zone)을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와이파이(Wi-Fi) 서비스인 U+zone(유플러스존)을 다른 통신사 가입자에게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이파이존 완전 개방에 따라 29일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노트북 등 인터넷 기기를 보유한 고객은 LG유플러스의 와이파이존의(U+zone)에서 ‘FREE_U+zone’ 이름의 접속아이디(SSID)를 선택한 후 웹 브라우저를 구동, 약 15초 분량의 광고 한편을 시청하면 1시간 동안 와이파이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LG유플러스는 자사 와이파이(Wi-Fi) 서비스인 U+zone(유플러스존)을 다른 통신사 가입자에게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와이파이존 완전 개방에 따라 29일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노트북 등 인터넷 기기를 보유한 고객은 LG유플러스의 와이파이존의(U+zone)에서 ‘FREE_U+zone’ 이름의 접속아이디(SSID)를 선택한 후 웹 브라우저를 구동, 약 15초 분량의 광고 한편을 시청하면 1시간 동안 와이파이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