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차 ‘K9’ 외관 첫 공개
신차명 ‘K9’ 확정 … 신개념 후륜구동 대형세단으로 K시리즈의 완성
작성 : 2012년 02월 28일(화) 09:51 가+가-

기아자동차는 28일,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세단 신차 ‘KH(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9(케이 나인)’으로 확정하고 외관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혁신적 디자인, 최첨단 사양이 적용되는 후륜구동 대형세단 ‘K9’은 출시 전부터 올해 최고의 신차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명과 함께 공개된 ‘K9’의 외관은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하이테크 력셔리 대형세단’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실체 차량으로 완벽히 구현했다는 평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9은 기존 대형세단을 뛰어넘는 새로운 럭셔리 대형세단의 시대를 열어갈 기아의 야심작”이라며 “K9은 최고의 공간, 미래지향적 디자인, 최첨단 기술로 대형세단 시장에서 독일 등 세계의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혁신적 디자인, 최첨단 사양이 적용되는 후륜구동 대형세단 ‘K9’은 출시 전부터 올해 최고의 신차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명과 함께 공개된 ‘K9’의 외관은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하이테크 력셔리 대형세단’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실체 차량으로 완벽히 구현했다는 평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K9은 기존 대형세단을 뛰어넘는 새로운 럭셔리 대형세단의 시대를 열어갈 기아의 야심작”이라며 “K9은 최고의 공간, 미래지향적 디자인, 최첨단 기술로 대형세단 시장에서 독일 등 세계의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