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DDR3 D램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작성 : 2012년 03월 02일(금) 10:01 가+가-

하이닉스반도체, DDR3 D램 ‘저탄소 제품’ 인증 획득
하이닉스반도체가 환경부로부터 30나노급 2기가비트(이하 Gb) DDR3 D램의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기준이 되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대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경우 저탄소 제품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하이닉스에 따르면, 30나노급 2Gb DDR3 D램 제품은 미세공정 전환 및 설계기술 변경을 통해 기준 제품인 50나노급 1Gb DDR3 D램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닉스는 2009년 업계 최초로 50나노급 1Gb DDR3 D램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30나노급 2Gb DDR3 D램 제품으로 저탄소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반도체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지난해에도 40나노급 2Gb DDR3 D램과 30나노급 32Gb 낸드플래시 제품의 탄소성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제도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기준이 되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대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경우 저탄소 제품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하이닉스에 따르면, 30나노급 2Gb DDR3 D램 제품은 미세공정 전환 및 설계기술 변경을 통해 기준 제품인 50나노급 1Gb DDR3 D램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닉스는 2009년 업계 최초로 50나노급 1Gb DDR3 D램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30나노급 2Gb DDR3 D램 제품으로 저탄소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반도체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지난해에도 40나노급 2Gb DDR3 D램과 30나노급 32Gb 낸드플래시 제품의 탄소성적 인증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