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벗, 오는 10일 4주년 '토요 알뜰 장터' 개최
작성 : 2012년 03월 08일(목) 17:23 가+가-

사진출처 글벗 홈페이지
학습가구 전문업체 글벗(대표 김평진)이 오는 10일 ‘토요 알뜰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에 4주년을 맞는 ‘토요 알뜰 장터’는 인천 검단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글벗 공장에서 진행되며, 판매 중인 모든 독서실 책상 제품들과 흠집있는 제품, 비규격 제품, 생활가구주문제작 제품 등을 한정수량 15-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니포커스 책상 조립을 체험하고, 조립체험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풋프리 발받침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글벗의 김평진 대표는 "책상 조립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아빠들의 참여율이 높아졌다."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벗은 독서실책상의 가림판 열림과 칠판 기능 등이 추가된 다양한 2012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의 독서실책상은 학습용 가림 칸막이로 인해 폐쇄형 공간의 구조였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심플, 마이티, 포커스(열린, 그린) 제품은 손쉽게 가림판을 개폐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갖춰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그린포커스, 그린심플, 그린알뜰마이티는 가림판 열림 기능에 칠판 기능까지 추가해 학습 시에 간단한 메모나 일정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언제나 쾌적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천연 숯판이 부착된 맑은 심플과 맑은 포커스도 선보였다.
또한, 공부방심플과 알뜰심플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나뭇결 무늬의 제품 외에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출시해 좀 더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32-424-4584)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4주년을 맞는 ‘토요 알뜰 장터’는 인천 검단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글벗 공장에서 진행되며, 판매 중인 모든 독서실 책상 제품들과 흠집있는 제품, 비규격 제품, 생활가구주문제작 제품 등을 한정수량 15-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니포커스 책상 조립을 체험하고, 조립체험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풋프리 발받침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글벗의 김평진 대표는 "책상 조립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아빠들의 참여율이 높아졌다."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벗은 독서실책상의 가림판 열림과 칠판 기능 등이 추가된 다양한 2012년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의 독서실책상은 학습용 가림 칸막이로 인해 폐쇄형 공간의 구조였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심플, 마이티, 포커스(열린, 그린) 제품은 손쉽게 가림판을 개폐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갖춰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그린포커스, 그린심플, 그린알뜰마이티는 가림판 열림 기능에 칠판 기능까지 추가해 학습 시에 간단한 메모나 일정 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언제나 쾌적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천연 숯판이 부착된 맑은 심플과 맑은 포커스도 선보였다.
또한, 공부방심플과 알뜰심플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나뭇결 무늬의 제품 외에 화이트 색상을 새롭게 출시해 좀 더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32-424-4584)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