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싼타페DM’ 티저 공개
외관 티저 이미지 공개… 새 디자인 콘셉트 ‘스톰 엣지(Storm Edge)’ 적용
작성 : 2012년 03월 12일(월) 10:51 가+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DM(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싼타페(Santa Fe)’로 확정하고 외관 티저 이미지를 12일 처음 공개했다.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뜻하는 ‘스톰 엣지(Storm Edge)’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3세대 신형 ‘싼타페’의 핵심 제품 콘셉트를 ‘세련미’, ‘스마트’, ‘실용성’으로 정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첨단 신기술, 경제성 및 공간 활용성 등 모든 면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글로벌 SUV 시장에 새로운 판매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싼타페’는 이전 모델보다 더욱 과감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이 강조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며, “국내 SUV의 대표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들은 신형 ‘싼타페’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뜻하는 ‘스톰 엣지(Storm Edge)’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3세대 신형 ‘싼타페’의 핵심 제품 콘셉트를 ‘세련미’, ‘스마트’, ‘실용성’으로 정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첨단 신기술, 경제성 및 공간 활용성 등 모든 면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글로벌 SUV 시장에 새로운 판매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싼타페’는 이전 모델보다 더욱 과감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이 강조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며, “국내 SUV의 대표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들은 신형 ‘싼타페’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