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안전수첩 사고예방 ‘OK’
작성 : 2012년 03월 13일(화) 09:22 가+가-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남상태)은 최근 외국인 직원들의 안전수준향상과 무사고, 무재해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국가별 언어로 번역된 안전수첩을 제작, 지급했다.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총 6개국의 자국어로 제작된 안전수첩은 작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12대 중대안전수칙, 작업공정별 안전기준과 수칙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전상식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회사는 6개국 약 1040명의 외국인 직원에게 수첩지급을 완료하고 정기안전교육 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 필요한 사항이 있을 시 볼 수 있도록 포켓형식으로 제작됐다.
대우조선해양 이인복 전무(HSE추진팀장)는 “외국인 직원용 안전수첩 지급으로 회사 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모두가 더욱 안전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사고 무재해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매달 한 국가를 지정해 외국인 직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표시하고 향수․위로의 시간을 제공하는 인터내셔널데이(International Day)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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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총 6개국의 자국어로 제작된 안전수첩은 작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12대 중대안전수칙, 작업공정별 안전기준과 수칙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전상식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회사는 6개국 약 1040명의 외국인 직원에게 수첩지급을 완료하고 정기안전교육 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 필요한 사항이 있을 시 볼 수 있도록 포켓형식으로 제작됐다.
대우조선해양 이인복 전무(HSE추진팀장)는 “외국인 직원용 안전수첩 지급으로 회사 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모두가 더욱 안전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사고 무재해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매달 한 국가를 지정해 외국인 직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표시하고 향수․위로의 시간을 제공하는 인터내셔널데이(International Day)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