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기업 中 459개사 SNS 운영…‘트위터’ 가장 많아
작성 : 2012년 03월 22일(목) 11:19 가+가-

1000대기업 중 절반가량의 기업이 SNS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자사 신규서비스 ‘신입사원’에 올라온 1000대기업의 SNS를 분석한 결과, 1000대기업 중 459개 기업에서 SNS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NS를 운영 중인 459개사 중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SNS로는 ‘트위터(81.3%)’로 나타났다. 이어 △블로그(41.2%) △페이스북(35.1%) 순이었다.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 모두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17.9%를 차지했다.
한편, 현재 구직자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는 채용공고에는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이어 △SK(2위) △두산(3위) △SK케미칼(4위) △GS홈쇼핑(5위)이 5위 안에 들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남부발전 △동부라이텍 △KT파워텔 △한국투자증권이 10위 안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자사 신규서비스 ‘신입사원’에 올라온 1000대기업의 SNS를 분석한 결과, 1000대기업 중 459개 기업에서 SNS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SNS를 운영 중인 459개사 중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SNS로는 ‘트위터(81.3%)’로 나타났다. 이어 △블로그(41.2%) △페이스북(35.1%) 순이었다. 트위터와 블로그, 페이스북 모두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17.9%를 차지했다.
한편, 현재 구직자들이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는 채용공고에는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이어 △SK(2위) △두산(3위) △SK케미칼(4위) △GS홈쇼핑(5위)이 5위 안에 들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남부발전 △동부라이텍 △KT파워텔 △한국투자증권이 10위 안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