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고, 경남기능경기대회 금1 은1 동1
작성 : 2012년 04월 18일(수) 14:35 가+가-

왼쪽부터 이영철(용접지도교사), 추은찬(배관 우수), 김성수(용접 금), 송두오(배관 은), 교감
조선분야 마이스터 고등학교 첫 졸업생 배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 거제공업고등학교가 경남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창원과 김해를 주축으로 도내 일원에서 개최돼 내로라하는 기능인들이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치열한 열전을 벌였다.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현근)는 4개 종목에 11명이 출전, 용접직종(지도교사 이영철) 금메달(3년 김성수)과 배관직종(지도교사 유병주)에서 은메달(3년 송두오), 우수상(3년 추은찬)을 따냈다.
특히 용접직종에서 금메달을 차지함으로써 명실 공히 조선산업 마이스터고등학교로서 조선용접의 기능영재를 육성하는 학교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그러나 옥내제어직종(지도교사 최원용)에서 최우수 성적(3년 김성준 -1위, 반정호 -4위)을 내고도 대회 운영 등 주변요인으로 직종 시상이 무산되는 대회운영의 미숙을 보였다.
학교 측은 “이와 같은 결과는 기능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가 평일 저녁시간은 말할 것도 없이 휴일도 없이 꾸준하게 노력하고 구슬땀을 흘린 결과이다. 또한 학생들의 뒤에서 한 마음으로 노력한 지도교사와 학부모의 지도와 후원도 큰 역할을 했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창원과 김해를 주축으로 도내 일원에서 개최돼 내로라하는 기능인들이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치열한 열전을 벌였다.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현근)는 4개 종목에 11명이 출전, 용접직종(지도교사 이영철) 금메달(3년 김성수)과 배관직종(지도교사 유병주)에서 은메달(3년 송두오), 우수상(3년 추은찬)을 따냈다.
특히 용접직종에서 금메달을 차지함으로써 명실 공히 조선산업 마이스터고등학교로서 조선용접의 기능영재를 육성하는 학교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그러나 옥내제어직종(지도교사 최원용)에서 최우수 성적(3년 김성준 -1위, 반정호 -4위)을 내고도 대회 운영 등 주변요인으로 직종 시상이 무산되는 대회운영의 미숙을 보였다.
학교 측은 “이와 같은 결과는 기능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가 평일 저녁시간은 말할 것도 없이 휴일도 없이 꾸준하게 노력하고 구슬땀을 흘린 결과이다. 또한 학생들의 뒤에서 한 마음으로 노력한 지도교사와 학부모의 지도와 후원도 큰 역할을 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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