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中 4명, "신제품 광고, 인터넷 통해 가장 먼저 접해"
작성 : 2012년 04월 20일(금) 11:10 가+가-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에서 발표한 ‘2012 NPR(Netizen Profile Research)'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자의 42.8%가 인터넷에서 신제품 광고를 가장 먼저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매체로 인터넷은 2011년 29.4%에서 2012년 42.8%로 크게 증가했고, 공중파TV는 63.6%에서 46.4%로 감소해 두 매체간 격차는 4%포인트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에서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비율은 저연령층으로 갈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10대는 과반수 이상이 신제품 광고를 접하는 매체 1순위로 인터넷을 가장 많이 꼽았다.
반면 45세 이상의 고연령층은 공중파TV에서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비율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매체로 인터넷은 2011년 29.4%에서 2012년 42.8%로 크게 증가했고, 공중파TV는 63.6%에서 46.4%로 감소해 두 매체간 격차는 4%포인트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에서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비율은 저연령층으로 갈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10대는 과반수 이상이 신제품 광고를 접하는 매체 1순위로 인터넷을 가장 많이 꼽았다.
반면 45세 이상의 고연령층은 공중파TV에서 신제품 광고를 처음 접하는 비율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