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만찬 성유리, 서현진에게 차가운 독설 퍼부어
작성 : 2012년 05월 14일(월) 15:48 가+가-

사진출처: MBC 신들의 만찬 캡쳐
배우 성유리가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서현진(하인주 역)에게 차가운 독설을 퍼부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에서 준영은 가출한 상태에서 술에 취해 있는 인주에게 "대체 언제까지 어리광 부릴 건데? 얼마나 더 관심이 필요해?"라며 "네 이름 안 뺏어가, 그러니까 집으로 들어가. 하인주라는 이름 너 가져"라며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인주는 들고 있던 술잔을 준영에게 부으며 "네가 그 이름을 적선하듯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라며 분노했고, 준영은 지지 않고 앞에 있던 술을 뿌리며 "하인주라는 이름 때문에 너만 열심히 산 것 같니? 너만 억울해?"라고 반격을 가했다.
특히 그녀는 "꿈도 자존심도 없고, 가족의 사랑도 모른 채 그저 하인주라는 이름 때문에 바보처럼 벌벌"이라며 "내가 왜 너 때문에 22년만에 찾은 가족들이랑 밥 한끼 제대로 못 먹어야 해? 우리 가족들이 너한테 미안해하는 걸 내가 왜 지켜만 봐야 하냐고!"라며 직설적으로 독설을 퍼부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유리와 서현진의 팽팽한 대립으로 숨막혔다", "성유리가 독설을 퍼부을 때 통쾌했다", "성유리가 직설적이고 차가운 모습도 잘 소화해내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성유리는 서현진과 아리랑 새 명장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합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신들의 만찬'은 종영까지 2회만 남겨두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방송에서 준영은 가출한 상태에서 술에 취해 있는 인주에게 "대체 언제까지 어리광 부릴 건데? 얼마나 더 관심이 필요해?"라며 "네 이름 안 뺏어가, 그러니까 집으로 들어가. 하인주라는 이름 너 가져"라며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인주는 들고 있던 술잔을 준영에게 부으며 "네가 그 이름을 적선하듯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라며 분노했고, 준영은 지지 않고 앞에 있던 술을 뿌리며 "하인주라는 이름 때문에 너만 열심히 산 것 같니? 너만 억울해?"라고 반격을 가했다.
특히 그녀는 "꿈도 자존심도 없고, 가족의 사랑도 모른 채 그저 하인주라는 이름 때문에 바보처럼 벌벌"이라며 "내가 왜 너 때문에 22년만에 찾은 가족들이랑 밥 한끼 제대로 못 먹어야 해? 우리 가족들이 너한테 미안해하는 걸 내가 왜 지켜만 봐야 하냐고!"라며 직설적으로 독설을 퍼부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유리와 서현진의 팽팽한 대립으로 숨막혔다", "성유리가 독설을 퍼부을 때 통쾌했다", "성유리가 직설적이고 차가운 모습도 잘 소화해내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성유리는 서현진과 아리랑 새 명장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합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신들의 만찬'은 종영까지 2회만 남겨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