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 나의 꿈 발표대회 개최
작성 : 2014년 12월 29일(월) 15:24 가+가-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중학교(교장 황치우)는 29일 자유학기제의 일환으로 ‘나의 꿈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학교 중앙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1학년 10팀이 참가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올 한해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수행한 포트폴리오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학생들은 다양한 개인 및 단체 직업체험과 교과 수업 등을 통해 디자인한 자신의 꿈과 진로, 이에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정리, PPT를 활용해 발표했다.
학생들은 가수, 정형외과 의사, 패션디자이너, 유치원 교사, 간호사, 제과제빵사 등 다양한 직업을 꿈으로 선택해 자신의 진로를 조리있게 발표하며 꿈에 대한 진정성과 실현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거제중앙중은 이날 발표대회 참가자 중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잡월드 직업체험 및 다양한 개인, 단체 직업체험과 진로 수업 등을 통해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게 됐다. 꿈이 구체화되니 학창 시절을 보다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진로탐색 활동에 부합하는 행사다. 이런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비전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본다”며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 중앙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1학년 10팀이 참가했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올 한해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수행한 포트폴리오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학생들은 다양한 개인 및 단체 직업체험과 교과 수업 등을 통해 디자인한 자신의 꿈과 진로, 이에 한걸음 다가서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정리, PPT를 활용해 발표했다.
학생들은 가수, 정형외과 의사, 패션디자이너, 유치원 교사, 간호사, 제과제빵사 등 다양한 직업을 꿈으로 선택해 자신의 진로를 조리있게 발표하며 꿈에 대한 진정성과 실현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거제중앙중은 이날 발표대회 참가자 중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잡월드 직업체험 및 다양한 개인, 단체 직업체험과 진로 수업 등을 통해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게 됐다. 꿈이 구체화되니 학창 시절을 보다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진로탐색 활동에 부합하는 행사다. 이런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비전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본다”며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shjung5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