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창원해경, 추석 명절 전후 형사 활동 강화
작성 : 2015년 09월 17일(목) 16:45 가+가-

창원해경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효민)는 추석명절 전후,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내달 4일까지 21일간 형사 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창원해경은 지역별 전담 단속반을 편성, 경비함정과 안전센터간 유기적 집중 단속 활동을 펼치고, 우범 항포구와 해역 내 지역 책임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중점 단속 대상은 △양식장․선용품 절도 등 생계 침해형 민생사범 △음주운항 등 해상안전저해사범 △불법 조업 수산사범 △해상종사자 인권유린사범 △해상폐기물 투기 환경사범 등이다.

특히 낚시어선과 명절 귀성객을 태운 다중이용선박의 음주운항․과승․과적과 같이 승객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사전에 미리 차단해 해양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해상치안 역량을 총동원한 입체적 형사활동을 전개해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co.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겨우 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봄을 만나러 가는 길, 새해를 맞이할 때보다 설레는 기분이다. 새로운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2. [구성옥의 산행일기] 서봉스님의 방광(放光)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조망권

일상에서

[카메라 뉴스] 후투티

‘훗 훗’ 운다고 이름 부쳐진 후투티는 순 우리말이다. 그 이전에는 뽕나무 숲에서 잘 보인다고 ‘오디새’라고…

  1. [구성옥의 산행일기] 새들의 지저귐
  2. [구성옥의 산행일기] 겨울의 향기
  3. 우포 따오기 거제 산촌습지 찾아오다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