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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거제지역 총선 예비후보 등록
작성 : 2020년 01월 06일(월) 11:07 가+가-
이기우 전 교육부차관(73·더불어민주당)이 6일 오전 9시 21대 국회의원선거 거제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의 거제 경제의 부활입니다. 지금 거제가 힘들어하고 있는데 힘들어하고 있는 거제를 부활시키는데 축적된 역량과 경험을 잘 살려서 반드시 이기우가 해 내겠습니다 "라는 각오를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오전 9시 50분쯤 대우조선해양 정문에 설치된 '매각반대 시민대책위 농성장'을 방문해 인사하고, 오전 10시부터 대우조선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후보는 오는 7일 오전 10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을 밝힐 계획이다.

권민호 전 거제시장과 윤영 전 국회의원, 김두호 거제시의원 등이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21대 국회의원선거 거제지역 예비후보는 김범준(52·자유한국당), 김해연(54·더불어민주당), 문상모(52·더불어민주당), 백순환(61·더불어민주당), 염용하(56·무소속), 서일준(55자유한국당), 이기우(73·더불어민주당)까지 7명이 됐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whwndrud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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