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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부산 벤타나스, ‘프렌치 갈라디너’
2.03 19:00, 미슐랭 스타 셰프 ‘제라드 모지니악’ 초청
작성 : 2012년 01월 14일(토) 12:00 가+가-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모닝경제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그릴 스테이크 & 씨푸드 레스토랑 ‘벤타나스’가 유명 요리사인 ‘제라드 모지니악(Gerard Mosiniak)’을 초청해 ‘프렌치 갈라디너’를 마련한다.

‘제라드 모지니악’은 현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총주방장으로 모국인 프랑스에서 14세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이후 영국, 모나코, 코르시카, 이집트, 모리셔스, 모로코 등 유럽과 아프리카의 다양한 국가에서 40년 넘게 요리 경력을 쌓은 베테랑 특급 요리사다.

특히 초기 프랑스에서 일했던 젊은 시절 일찍이 미슐랭 투 스타, 쓰리 스타 등급의 최고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바 있고, 1980년대 영국 런던에서 자신이 직접 오너 셰프로 운영한 프렌치 레스토랑 ‘La Grenouille’는 미슐랭 원 스타 등급을 받기도 한 그야말로 스타 셰프다.

벤타나스에서 이번에 열릴 ‘프렌치 갈라디너’ 코스에는 오리 푸아그라와 레드 어니언 컴포트, 구운 컨트리 브레드의 콜드 스타터를 시작으로 테르미도르식 랍스터 리조또, 메인 요리로 버섯 볶음이 곁들여진 쇠고기 안심이 제공된다.

여기에 구운 견과류와 검은 송로 버섯 소스, 파마산 치즈가 곁들여진 어린잎 샐러드가 함께 마련된다.

프랑스 출신 스타 셰프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갈라디너는 다음달 3일 저녁 7시 선착순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가격은 22만원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hagija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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