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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의 날 ’, “8월 8일 섬의 가치를 찾다”
작성 : 2018년 08월 02일(목) 17:42 가+가-

산달연육교

8월 8일을 ‘섬의 날’ 국가기념일로 제정하는 안건이 지난 2월 28일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섬의 날 제정은 섬의 가치를 재발견, 국가 성장 동력으로 삼아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다.

섬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는 것은 세계최초의 일로써, 우리나라 섬 정책의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거제시 관내의 유인도서중 지심도, 이수도, 내도의 각 도선운영위원회에서는 ‘섬의 날’ 제정을 기념해 섬의날 당일인 8일은 도선 운임료 50%를 할인(성인기준)한다.

가조 신전마을

산달도 낙조

최근 거제시 장목면 이수도가 ‘맛섬'으로 특별한 먹거리가 풍성한 섬으로 선정됐다.

이수도에서는 인근 청정지역에서 갓 잡아 올린 광어 등 제철의 싱싱한 해산물로 1박에 3식을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으로 섬의 가치가 재발견되는 되고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섬 지역이 살고 싶은 섬, 관광객들이 가고 싶은 섬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수도 둘레길

지심도 해안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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