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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당선, 총선 투표율 지방선거 넘었다
작성 : 2024년 04월 10일(수) 11:36 가+가-
[최종]10일 치러진 22대 국회의원선거 거제시선거구 당선자는 서일준 국힘 현 의원이었다.
서일준 국회의원이 재선의원이 됐다.

서의원은 6만5590표를 얻어 5만9753표의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후보를 따돌렸다.
득표율은 51.23%였다. 변광용 후보는 46.67%포인트였다.

개혁신당의 김범준 후보는 2676표 2.09%를 얻는데 그쳤다.

거제시의 정치지형은 여전히 여.야의 지지가 박빙을 이루는 상황이다. 최종 투표율은 67.5%였다.

[2신]오후 2시 현재 중앙선관위 집계 거제시선거구 투표율은 57.2퍼센트다.

[1신]지역 일꾼론과 정권심판이 맞붙은 거제 총선의 본투표가 시작됐다.

조선산업의 위기에서 이제사 회생의 돌파구를 찾아가고 있는 거제에서 정권심판론이 여당의 일꾼론을 넘어설 수 있을지, 유권자의 선택이 그 갈림길에 서 있다.

33.31%의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총선은 국힘의 서일준 후보의 수성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전투표율은 대선 37.07퍼센트보다는 낮지만 제8회 지선 21.75퍼센트보다 높다. 21대 총선 26.87퍼센트도 넘어섰다.

이 같은 높은 투표율을 두고 사전투표의 편의성이 반영된 것인지, 수 개표가 이루어지면서 일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왔던 유권자들의 사전선거 참여, 거대정당 지지자들의 결집효과 등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본 투표가 시작된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10.89퍼센트이다.

제8회 지선 8.73퍼센트보다 높지만 제21대 총선 12.5퍼센트, 제20대 대선 11.5퍼센트보다는 낮다.

현재까지 19만1224명의 유권자 가운데 7만3796명이 투표했다.

투표율은 고현동이 12.68퍼센트로 가장 높고 장승포동이 8.78퍼센트로 가장 낮다. 10시 현재 전체 투표율은 44.22퍼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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