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아이템 '포토 스티커사진 샵' 창업 전선 맑음!
세대에 따른 진화로 다시 재도약하는 얼짱포토스티커샵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4:23 가+가-

얼짱 포토스티커샵
많은 전문가들이 신규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세대교체 업종을 미리 파악하고 이에 대처해야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최근 소비계층이 20~30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이에 따른 업종간의 명암도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특히 한때 인기를 모았던 기존 업종 가운데 10대와 20대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지 못해 쇠락의 길로 접어든 업종 중 새로운 기술과 사업 차별화를 장착하면서 새롭게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이 올해 하반기 창업시장을 달굴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티커샵이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라면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높은 수익률 편리한 관리, ‘포토 스티커샵’ 주부 및 여성 창업에 안성 맞춤
신개념 스티커 자판기 브랜드 얼짱 포토스티커샵(02-2637–4467/ www.urzzang.com)은 본사의 안정성과 제품의 차별성, 그리고 수익성 면에서 주부 및 여성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때 대단한 인기를 끌었지만 쇠락의 길로 접어든 스티커 자판기를 기능과 성능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은 물론 여중고, 대학생, 20대 여성과 연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스티커 사진을 찍는 풍속도를 연출할 정도로 얼짱 포토스티커샵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 중에 있다.
롯데월드 잠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 사장은 그는 지난 2008년 9월 점포를 열었다. 전업 주부였던 김씨가 창업에 눈을 돌린 것은 교육비 문제는 물론 노후대비를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집안일에 몰두했던 그녀는 마땅한 기술도 그렇다고 매장에만 전념할 수도 없는 처지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속적으로 창업 아이템을 찾다가 지인을 통해 얼짱 포토스티커샵을 알게 된 것.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스티커사진에 대한 인기가 떨어졌지만 새로운 운영형태와 기술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서다.
또한 김사장은 외식업 창업도 한때는 고려했지만 오랜 노동강도와 경쟁 치열로 창업실패가 잦은 식당보다는 경쟁이 없고 관리와 운영이 편리한 스티커샵이야 말로 김사장에게는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관리 및 유지비용이 적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1명 내외로 인건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인이 카운터를 지켜야 하는 어려움은 자판기로 해결 줌으로서 창업 후 여유로운 시간과 다른 일을 병행하면서 처리할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했다.
또한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스티커 사진기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모기업이 운영하고 있어 기계의 관리와 운영 그리고 A/S에 장점이 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초기 점포 임대비와 시설비를 제외하면 별도의 비용이 많지 않아 초기에 자리를 잡으면 높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선택을 통해 지난 2년간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사장은 이제 스티커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롯데월드를 찾는다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아이들 교육비와 노후대비로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운영의 간편화로 최근 재태크 창업, 투자 창업으로 큰 호황을 누리고 있는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노후대비나, 자녀교육비, 생활 안정을 추구하는 주부나 여성, 투잡을 생각하는 회사원들이라면 관심가져 볼만한 아이템이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오는 26일(목) 오후 3시에 사업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욱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한때 인기를 모았던 기존 업종 가운데 10대와 20대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지 못해 쇠락의 길로 접어든 업종 중 새로운 기술과 사업 차별화를 장착하면서 새롭게 진입하고 있는 아이템이 올해 하반기 창업시장을 달굴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티커샵이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라면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높은 수익률 편리한 관리, ‘포토 스티커샵’ 주부 및 여성 창업에 안성 맞춤
신개념 스티커 자판기 브랜드 얼짱 포토스티커샵(02-2637–4467/ www.urzzang.com)은 본사의 안정성과 제품의 차별성, 그리고 수익성 면에서 주부 및 여성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때 대단한 인기를 끌었지만 쇠락의 길로 접어든 스티커 자판기를 기능과 성능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은 물론 여중고, 대학생, 20대 여성과 연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스티커 사진을 찍는 풍속도를 연출할 정도로 얼짱 포토스티커샵에 대한 인기가 급상승 중에 있다.
롯데월드 잠실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 사장은 그는 지난 2008년 9월 점포를 열었다. 전업 주부였던 김씨가 창업에 눈을 돌린 것은 교육비 문제는 물론 노후대비를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집안일에 몰두했던 그녀는 마땅한 기술도 그렇다고 매장에만 전념할 수도 없는 처지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속적으로 창업 아이템을 찾다가 지인을 통해 얼짱 포토스티커샵을 알게 된 것.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스티커사진에 대한 인기가 떨어졌지만 새로운 운영형태와 기술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서다.
또한 김사장은 외식업 창업도 한때는 고려했지만 오랜 노동강도와 경쟁 치열로 창업실패가 잦은 식당보다는 경쟁이 없고 관리와 운영이 편리한 스티커샵이야 말로 김사장에게는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관리 및 유지비용이 적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1명 내외로 인건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인이 카운터를 지켜야 하는 어려움은 자판기로 해결 줌으로서 창업 후 여유로운 시간과 다른 일을 병행하면서 처리할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했다.
또한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스티커 사진기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모기업이 운영하고 있어 기계의 관리와 운영 그리고 A/S에 장점이 있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초기 점포 임대비와 시설비를 제외하면 별도의 비용이 많지 않아 초기에 자리를 잡으면 높은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선택을 통해 지난 2년간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사장은 이제 스티커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롯데월드를 찾는다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아이들 교육비와 노후대비로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운영의 간편화로 최근 재태크 창업, 투자 창업으로 큰 호황을 누리고 있는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노후대비나, 자녀교육비, 생활 안정을 추구하는 주부나 여성, 투잡을 생각하는 회사원들이라면 관심가져 볼만한 아이템이다.
얼짱 포토스티커샵은 오는 26일(목) 오후 3시에 사업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mrbread@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