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만나는 대학로 코믹 연극 ‘수상한 흥신소’
10월 24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서 오후 3시·7시 두 차례 공연
작성 : 2026년 09월 28일(월) 11:05 가+가-

대학로 코믹 연극 ‘수상한 흥신소’가 오는 10월 24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이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공연한다고 밝혔다.
‘수상한 흥신소’는 귀신을 볼 수 있는 고시생 오상우가 죽은 영혼들의 의뢰를 받아 생전에 해결하지 못한 일을 대신 해결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혼들의 사연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지며 가족과 사랑, 인연 등 삶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다.
여러 인물을 소화하는 배우들의 빠른 역할 전환과 재치 있는 대사, 관객과 가까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연기가 특징이다. 귀신을 소재로 하지만 공포보다는 코미디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수상한 흥신소’는 대학로에서 공연돼 온 작품으로, 재단 측은 전국 누적 관객 3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055-680-1051로 확인할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이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공연한다고 밝혔다.
‘수상한 흥신소’는 귀신을 볼 수 있는 고시생 오상우가 죽은 영혼들의 의뢰를 받아 생전에 해결하지 못한 일을 대신 해결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혼들의 사연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지며 가족과 사랑, 인연 등 삶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낸다.
여러 인물을 소화하는 배우들의 빠른 역할 전환과 재치 있는 대사, 관객과 가까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연기가 특징이다. 귀신을 소재로 하지만 공포보다는 코미디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수상한 흥신소’는 대학로에서 공연돼 온 작품으로, 재단 측은 전국 누적 관객 3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055-680-1051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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