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모와 떠나는 미술관 속 클래식 여행, 거제서 만난다
11월 9일 거제문화지음 소담홀…명화 이야기와 피아노·첼로 연주 결합한 해설 콘서트
작성 : 2026년 09월 28일(월) 11:10 가+가-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연구가 안인모가 미술과 클래식 음악을 연결하는 해설 콘서트로 거제를 찾는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거제문화지음 소담홀에서 <소담예감> 담화살롱 '콘서트 가이드 안인모의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인모의 저서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를 바탕으로 명화와 클래식 음악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나의 일, 나의 꿈', '성장과 인간관계', '사랑과 이별', '화가의 자화상' 등을 주제로 화가와 작곡가의 삶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해설과 함께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이어지는 해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을 별개의 예술 장르가 아닌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관객에게 소개하는 방식이다.
안인모는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연구가,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클래식이 알고 싶다' 시리즈와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등의 저서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왔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성인 대상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예매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좌석은 입장 순서에 따라 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055-680-1051로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거제문화지음 소담홀에서 <소담예감> 담화살롱 '콘서트 가이드 안인모의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인모의 저서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를 바탕으로 명화와 클래식 음악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나의 일, 나의 꿈', '성장과 인간관계', '사랑과 이별', '화가의 자화상' 등을 주제로 화가와 작곡가의 삶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해설과 함께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이어지는 해설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을 별개의 예술 장르가 아닌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관객에게 소개하는 방식이다.
안인모는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연구가,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클래식이 알고 싶다' 시리즈와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등의 저서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왔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성인 대상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예매는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좌석은 입장 순서에 따라 배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055-680-1051로 문의하면 된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