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720선 '추락'...시총상위株 일제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6:03 가+가-

국내증시마감_다음증권
12일 코스피지수는 글로벌 경제둔화 우려로 전날보다 36.44포인트 급락한 1721.75로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이 4.03% 하락한 가운데 기계, 화학, 보험, 금융, 의료, 증권, 서비스업종 등도 2%대의 낙폭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포스코(-3.82%), 현대모비스(-3.73%), 삼성전자(-1.67%), 신한지주(-2.49%), 현대중공업(-2.11%), KB금융(-2.69%), 현대차(-0.72%), 삼성생명(-1.79%) 등 대부분 하락했다. 반면 삼성전기(0.41%)와 삼성SDI(0.88%), 대한항공(1.35%)가 소폭 올랐다. 하이닉스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대한전선이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13.85% 급락했고 또, 쌍용차도 인도의 마힌드라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8.49%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은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포스코(-3.82%), 현대모비스(-3.73%), 삼성전자(-1.67%), 신한지주(-2.49%), 현대중공업(-2.11%), KB금융(-2.69%), 현대차(-0.72%), 삼성생명(-1.79%) 등 대부분 하락했다. 반면 삼성전기(0.41%)와 삼성SDI(0.88%), 대한항공(1.35%)가 소폭 올랐다. 하이닉스는 보합세로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대한전선이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13.85% 급락했고 또, 쌍용차도 인도의 마힌드라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8.49% 하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