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58P↓, 유럽증시 혼조 ·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8월 13일(금) 09:0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고용지표 악화와 유로존의 산업생산 지표 하락 등 경기부진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면서 사흘째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58.88포인트(0.57%) 하락한 10,319.95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5.86포인트(0.54%) 떨어진 1,083.61로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0.27로 18.36포인트(0.83%) 내렸다.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와 미국 주간 신규실업자 감소 악재가 엇갈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44% 뛴 5266.06으로 올랐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31% 밀린 6135.17,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0.2% 떨어진 3621.07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면서 사흘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28달러(2.9%) 내린 배럴당 75.7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58.88포인트(0.57%) 하락한 10,319.95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5.86포인트(0.54%) 떨어진 1,083.61로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0.27로 18.36포인트(0.83%) 내렸다.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와 미국 주간 신규실업자 감소 악재가 엇갈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44% 뛴 5266.06으로 올랐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31% 밀린 6135.17,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도 0.2% 떨어진 3621.07로 장을 마쳤다.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 고용지표 악화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면서 사흘 연속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2.28달러(2.9%) 내린 배럴당 75.7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